주일말씀 히13:1-3
누구를 위해 기도할까(2)
김경진 목사님
[히13:1-3]
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중보기도는 단순히 다른 이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함
기도의 대상, 하나님의 관심은 깊고도 넓다.
재난을 당한 이들을 위한 기도.
아담 스미스,
타인의 고통은 상상력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다. 그 고통은 오래 함께 공감하기 어렵다.
방관자 효과, 주변 사람이 많을 수록 책임감이 분산된다.
성령님은 우리가 그러한 고통을 외면하지 않을 것을 말씀하신다.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죄가 없으심에도 고통을 감당하신 예수님.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확증해 주신다.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의 사랑을 본받아야 할 당위성이 있다.
우리도 기꺼이 타인의 고통을 같이 질 의무가 있는 것.
재난 당한 사람들 중 특히 우리는 어떤 이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까?
성경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재난을 특정하지는 않는다.
“형제 사랑”
- 병든 자
[약5:14-15]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교회의 장로들을 부르라. 목회자, 영적 지도자.
교회가 그 고통을 함께 지라는 말씀.
기름바름: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권세 아래 맡기는 행위
[약5:16]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선 사람, 그리스도인: 의인
재난 당한 이들을 위해 기도한다.
이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말씀하신다.
- 갇힌 자
[히13:3]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갇힌 자를 위해 기도하라.
로마시대에는 다신이 인정받았으나 반드시 섬겨야 할 대상이 있었는데, 이는 로마 황제.
이를 거부하며 갇힌 자들이 많았다.
기독교가 박해받는 곳, 지금도 있는가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 이 세상에는 핍박과 생명의 위협을 받는 이들이 아직 많다.
1. 재판 없이 구금되거나, 체포 및 투옥
- 4,744명
1. 납치 - 3,775명
2. 성폭행 또는 비기독교인과 결혼 강요
- 3,944명
4. 신체적 또는 정신적 학대와 구타, 살해 위협 - 54,780명
5.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공격과 약탈을 당한 주택, 상점, 사업체 및 사유재산
- 28,368명
6.신앙을 이유로 집을 떠나거나, 국내에 숨거나, 나라를 떠나야 하는 경우
- 209,771명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행4:29-30]
29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박해 속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1. 핍박 받는 이에게 담대함을 주소서
2.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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